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 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들판에 핀
해바라기 수억의 명화 속으로
들어갈때 그대 내 맘속
깊이깊이 영혼털러 들어왔소?
눈뜬 장님처럼 빈털털이가 되었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구름위를 홀로 걷는 나를 잡아주시오
온종일 실없이 웃는 나를 보살펴주시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 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숨을 열듯
황홀하고 신비롭소 다시 돌려받을
생각 하지 않겠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내게 남은 생 마지막까지
함께 아침을 맞이해주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숨에 볼듯 황홀하고 신비롭소
다시 돌려받을 생각 하지 않겠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구름위를 홀로 걷는 나를 잡아주시오
온종일 실없이 웃는 나를 보살펴주시오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내게 남은 생 마지막까지 함께 아침을 맞이해주오
그대의 영원한 피앙새가 되어 노래하리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 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들판에 핀
해바라기 수억의 명화 속으로
들어갈때 그대 내 맘속
깊이깊이 영혼털러 들어왔소?
눈뜬 장님처럼 빈털털이가 되었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구름위를 홀로 걷는 나를 잡아주시오
온종일 실없이 웃는 나를 보살펴주시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 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숨을 열듯
황홀하고 신비롭소 다시 돌려받을
생각 하지 않겠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내게 남은 생 마지막까지
함께 아침을 맞이해주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숨에 볼듯 황홀하고 신비롭소
다시 돌려받을 생각 하지 않겠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구름위를 홀로 걷는 나를 잡아주시오
온종일 실없이 웃는 나를 보살펴주시오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내게 남은 생 마지막까지 함께 아침을 맞이해주오
그대의 영원한 피앙새가 되어 노래하리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 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들판에 핀
해바라기 수억의 명화 속으로
들어갈때 그대 내 맘속
깊이깊이 영혼털러 들어왔소?
눈뜬 장님처럼 빈털털이가 되었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구름위를 홀로 걷는 나를 잡아주시오
온종일 실없이 웃는 나를 보살펴주시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 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숨을 열듯
황홀하고 신비롭소 다시 돌려받을
생각 하지 않겠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내게 남은 생 마지막까지
함께 아침을 맞이해주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숨에 볼듯 황홀하고 신비롭소
다시 돌려받을 생각 하지 않겠소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구름위를 홀로 걷는 나를 잡아주시오
온종일 실없이 웃는 나를 보살펴주시오
날 책임져야 하지않겠소 바라고 또 바라오
내게 남은 생 마지막까지 함께 아침을 맞이해주오
그대의 영원한 피앙새가 되어 노래하리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빛나는 고흐의 별밤이 날 설레게 한다한들
어찌 그대만 하리오 어찌 그대만 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