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그 고요한 눈빛엔
오천년의 사유가 담겨 있고,
조용히 앉아 나라의 숨결을 듣고,
고요히 바라보다 이윽고 확! 깃 !펴노라.
바람을 가르며 나는 그 선,
소슬음 바람 타고.
날갯짓 하나에 숨을 고르고,
지상의 소란은 조용히 물러섭
바람이 오면 그 결을 읽고
눈이 오면 고요함을 품는
눈 내리는 풍경처럼
조용한 울림만 남는
바람을 품은 깃털마다,
시간을 넘는 시가 깃들
그 품은 고요는 천 년의
숨결마저 품어 깃든
내가 품은 학은 시습 학
이세상 즐기움 슬기는 락
우리네 품며 평없는 애
천상 숨결 근접신 신들림
[Instrumental]
I breathe in the sky, 천상 숨결 vibe,
근접신 contact, feelin’ so high.
신들림 came, now I’m walkin’ that line,
ain’t no mortal flame, I’m the divine sign.
Yo, 품은 건 내 안에 끝없는 애,
세상 평 따윈 몰라, 그저 뜨거운 폐.
우리네 품속에서 숨 쉬는 flame,
이름은 없어도 진심은 same.
No name, no fame, just love in the flame,
Held in our arms, never the same.
평없는 애, but the heart remains —
Burning like stars with no one to blame.
[Instrumental]
조용히 물러섭니다.
바람조차 그 결을 낮추며,
빛마저 발소리를 감습니다.
소란하던 마음도
학의 그림자 아래 엎드려
긴 숨을 고릅니다.
그 고요는
무언의 가르침이요,
지혜의 품입니다.
조용히,그러나 깊이.
세상은 지금,
학 앞에서 고개 숙입니다
[Rap]
저세상 학군이여
들려주어라 우주평찬내
깃듣어라 온누리여
하나 하나 하나 넷도.
Yo, 품은 건 내 안에 끝없는 애,
세상 평 따윈 몰라, 그저 뜨거운 폐.
우리네 품속에서 숨 쉬는 flame,
이름은 없어도 진심은 same.
No name, no fame, just love in the flame,
Held in our arms, never the same.
평없는 애, but the heart remains —
Burning like stars with no one to blame.
[Instrumental]
학아 학아 나는 학아
백리까지 나는 학아
청조한 울음소리를
백리까지 나는 학아
학은 물러가지 아니하나니,
그 자리를 지키는것도 곧 하늘을 나는 일이라.
자리 지킴이 곧 지조요,
정적 깃.곧, 뜻의 비상.
하늘을 향한 그 고요한 눈빛엔
오천년의 사유가 담겨 있고,
조용히 앉아 나라의 숨결을 듣고,
고요히 바라보다 이윽고 확! 깃 !펴노라.
바람을 가르며 나는 그 선,
소슬음 바람 타고.
날갯짓 하나에 숨을 고르고,
지상의 소란은 조용히 물러섭
바람이 오면 그 결을 읽고
눈이 오면 고요함을 품는
눈 내리는 풍경처럼
조용한 울림만 남는
바람을 품은 깃털마다,
시간을 넘는 시가 깃들
그 품은 고요는 천 년의
숨결마저 품어 깃든
내가 품은 학은 시습 학
이세상 즐기움 슬기는 락
우리네 품며 평없는 애
천상 숨결 근접신 신들림
[Instrumental]
I breathe in the sky, 천상 숨결 vibe,
근접신 contact, feelin’ so high.
신들림 came, now I’m walkin’ that line,
ain’t no mortal flame, I’m the divine sign.
Yo, 품은 건 내 안에 끝없는 애,
세상 평 따윈 몰라, 그저 뜨거운 폐.
우리네 품속에서 숨 쉬는 flame,
이름은 없어도 진심은 same.
No name, no fame, just love in the flame,
Held in our arms, never the same.
평없는 애, but the heart remains —
Burning like stars with no one to blame.
[Instrumental]
조용히 물러섭니다.
바람조차 그 결을 낮추며,
빛마저 발소리를 감습니다.
소란하던 마음도
학의 그림자 아래 엎드려
긴 숨을 고릅니다.
그 고요는
무언의 가르침이요,
지혜의 품입니다.
조용히,그러나 깊이.
세상은 지금,
학 앞에서 고개 숙입니다
[Rap]
저세상 학군이여
들려주어라 우주평찬내
깃듣어라 온누리여
하나 하나 하나 넷도.
Yo, 품은 건 내 안에 끝없는 애,
세상 평 따윈 몰라, 그저 뜨거운 폐.
우리네 품속에서 숨 쉬는 flame,
이름은 없어도 진심은 same.
No name, no fame, just love in the flame,
Held in our arms, never the same.
평없는 애, but the heart remains —
Burning like stars with no one to blame.
[Instrumental]
학아 학아 나는 학아
백리까지 나는 학아
청조한 울음소리를
백리까지 나는 학아
학은 물러가지 아니하나니,
그 자리를 지키는것도 곧 하늘을 나는 일이라.
자리 지킴이 곧 지조요,
정적 깃.곧, 뜻의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