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누나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반세기는 분명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칠순에 부모 상봉합네다 황해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오빠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백발에 형제 상봉합네다
함경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누나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반세기는 분명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칠순에 부모 상봉합네다 황해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오빠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백발에 형제 상봉합네다
함경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누나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반세기는 분명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칠순에 부모 상봉합네다 황해도가 타국이었나 이역만리 이국이었나 오빠 손잡고 피난길 아니 아니야 어린 생각에 일년이면 왔다 갔다 왕복 내 고향 찾아 갈 줄 알았는데 오십 오 년 백발에 형제 상봉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