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 (CHOSNG) 앨범 : 바람
작사 : 초승 (CHOSNG)
작곡 : 초승 (CHOSNG), 란준
편곡 : 란준
나의 취향에 그대가 묻어요
모든 말에 그대 향이 자욱해져요
나조차 모르는 습관 속에도
그대가 자리하네요
보이지 않는 비밀에 종종 울렁여요
아무도 모르는 목소리로 생각해요
오늘의 모든 곳 그대 생각을
습관처럼 또 흘렸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가려둔 빈 구석이 때로는 아릿해서
작은방을 나와 어깨를 포개어
가득 안아주어야만 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늘어진 그림자나 깨지는 햇살에도
수만 개의 시를 노래하게 해요
모든 시어는 우리였어요
나의 취향에 그대가 묻어요
모든 말에 그대 향이 자욱해져요
나조차 모르는 습관 속에도
그대가 자리하네요
보이지 않는 비밀에 종종 울렁여요
아무도 모르는 목소리로 생각해요
오늘의 모든 곳 그대 생각을
습관처럼 또 흘렸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가려둔 빈 구석이 때로는 아릿해서
작은방을 나와 어깨를 포개어
가득 안아주어야만 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늘어진 그림자나 깨지는 햇살에도
수만 개의 시를 노래하게 해요
모든 시어는 우리였어요
나의 취향에 그대가 묻어요
모든 말에 그대 향이 자욱해져요
나조차 모르는 습관 속에도
그대가 자리하네요
보이지 않는 비밀에 종종 울렁여요
아무도 모르는 목소리로 생각해요
오늘의 모든 곳 그대 생각을
습관처럼 또 흘렸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가려둔 빈 구석이 때로는 아릿해서
작은방을 나와 어깨를 포개어
가득 안아주어야만 해요
우리는 자주 외로워서
늘어진 그림자나 깨지는 햇살에도
수만 개의 시를 노래하게 해요
모든 시어는 우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