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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종이윤종 (인트로인트로) 이윤종이윤종

이윤종이윤종의 왼손엔 넥타이 오른손엔 마이크 둘 다 쥔 채 하나 빼기는 쌩까는 타입 반 갈라 먹을 바엔 묻고 따블로 가야 성에 차는 곱빼기 악기바리 고집 life goes like 콜라보 혹은 싸움박질. 양손의 북장구 혼자서 박빙 드잡이 치고 받다 쿵짝이 맞게된 순간엔 말로 안해도 합이 깐부 또 짝패 아다리 싱크로율 100퍼 빨간펜 쌍싸대기 때리는 셈법 I...

ZONE 이윤종이윤종

I don't give a xxck about 어떤 놈의 통빡이 먹혔나 벌크 업한 통장과 누가 더 자신, 감있나 누가 똥을 쌌고 누가 x나 쩔었나 어쩌고 관심 가는 척 듣고 있자니 박진감이 떨어져 가십 보따리 털어 혓바닥 시동 걸어 똥꼬쇼 아니면 영업 컨셉은 박찬호처럼 잡아 분위기만 얼음 누구 덕에 못버리는 검은 눈을 뜨는 버릇. 아끼겠지 답변을. 너희는 ...

저수지의 개 둘 (feat. FYNE) 이윤종이윤종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변했더라고 다들 얼굴들은 알아봐도 1...

힙합새끼 이윤종이윤종

시작은 랩 좀 안다는 열여섯 통 넓은 교복 바지들 집합해 울린 목청 또 우리 나름 끄적여본 열여섯 뱉어보면서 서로 주고 받았던 환호성 고성방가로 뗀 첫걸음마 여전하게 밴 발버릇 끌고가 여든까지 꾹 즈려밟아 앞의 오르막 나에게 닿을 모두가 함께 두 발을 구를 땅을 파지 피 마른 대가리엔 지금 꺼내놔도 펄떡댈 수많은 마디 침 안마를 주둥아리 움직여 내가 튀긴 ...

300대65 이윤종이윤종

난 위장취업 직장인 언더커버 힙합 새끼 야무진 가라로 월급 조금 삥땅쳐서 도망친 작업실이 나의 진짜 일자리 깔롱진 삶을 위한 하루 일과는 민간인 시찰, 관측과 탐구. 남들이 다 하는 거랑은 거리감 두고 짱구 굴려서 배불려주는 라임노트 반복의 따분함에서 찾는 박자놀음. 마음 먹은대로 살려고 나이 먹은 나의 더블 라이프 허슬은 아쉬웠을 뻔한 사는 법을 다 뒤엎...

29세의 동창회 이윤종이윤종

"너 나 기억나?" 술잔 대신 물컵을 들어올리는 나의 어색한 손을 떠보는 너는 내가 아는 얼굴 기억나니까 어울려주는 친분의 검증 오고 가며 건너 들은 소식이 적어서 할 말이 더 없는지 적당히 돌려줬던 답은 메아리까지 겉돌지 곁눈질도 마주치지 못해서 헛돌 뿐인 분위기 속 부딪힌 건배에 떠밀린 돛대가 토한 뿌연 생각은 "마지못해 나온 여기서 허우적대다 물 밖에...

로르샤흐 테스트 (Feat. 이윤종이윤종) Greego (그리고)

요즘엔 말들이 갈피를 잘 못 잡아. 술에 취한듯이 헛소리만 늘어놔 결론을 내긴 싫은 눈치. 어쩌면 불안한 걸지도. 검은색 가위표가 사진에 겹치고 뭐가 얼룩인지 구별 안 가는 번져버린 삶은 험하게 열등감을 자극해 오늘도 자욱해져버린 밤공기가 숨을 돌릴만한 자유 배개, 침대, 옷장에 독기가 지독하게 차서 쇳소리 섞이는 숨 명치 안엔 염증이 터질 듯 손은 떨어 ...

Boiling Boiling (Feat. 이윤종이윤종) No Sin

산해진미 맛이 궁금해 난 이제 전세계로 퍼져있는 별을 딸거 선택이지 뭐 어뗘 입병 났어 입 아퍼 입 닫고 국이나 끓여 시애미질 질렸어 국 boiling, boiling Boiling, boiling 참이맛 감자탕 boiling, boiling Boiling, boiling 북수원 온천도 boiling, boiling Boiling, boiling 겨울에 등...

NO BRAND Gamma Lee, 이윤종이윤종

huh break ya neck break ya neck *꺄 NO BRAND NO TREND 내가 좋게 말할 땐 don’t get it *꺄 NO BRAND NO TREND *꺄 NO BRAND NO TREND 우리 NO BRAND 가성비는 멋이 어쩌구 새* 좋은 게 좋은 거지 이름부터 따지는 쫌생 매일 같이 그냥 우리 노래 듣고 고개 흔들어, 고객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