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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to Burn KIEMEM

Yesterday I finished my story, had to let it go Wrote down the words I needed the world to know By the time I hit thirty, it'll all make sense But the artists won't get it, they're too far from my essence

MOSQ!TO KIEMEM

Fucking hard, go yard 또 빨아 먹어 내 고혈 Try to climb, I dare 난 더 깊이 파고들어 One step, ten scars Still I move, no pause If you rise from what I bleed 그럼 올라와, 나 대신 They drain me dry, no shame 고통은

Can I give me love KIEMEM

the wall, they do the talkin’ ceiling got a pattern that I memorize but I still act surprised like it’s the first time I made friends with the quiet watchin’ raindrops run like they’re tryin’ to

엉망진창 KIEMEM

그게 편한 거야 I don’t need to be loud, I just fade in sip a little truth, pour it out with the day’s end all these faces, all these places start to feel the same, no difference, no stages 눈 마주치면 피하지, 애써 웃어도

ERrOoRrr KIEMEM

I glitch through walls Don’t need no push I was born to brawl You pose for clicks, I pose to kill 니 자존심보다 내 silence real Pull up with rage, no pretty face 난 말 안 해, 그냥 beat erase 지겨운 talk은 pass,I walk with

어린 나에게 KIEMEM

한 잔에 담긴 위로 뜨거운데도 식어가는 중인 나 멋지다는 말, 이제 날 좀 빗겨가고 시간은 목 뒤에 숨을 고르다 gone 나는 계속 계산만 해 plans and plans 이익 없는 미래도 리스크로 따져 막차 타고 집에 가는 골목마다 내가 져버린 약속이 가로등에 걸려 And I swear I tried But paper wings burn

Beneath the Smile KIEMEM

I'm lost inside my mind, can't seem to find the way Wrestling with thoughts that keep me up at night, I lay Used to be a dreamer, now I'm tryna heal the pain Every smile I fake, it feels like I'm trapped

밖으로 KIEMEM

You're predictable You're predictable Did you even for a second consider trying something original I'm not jesting I'm being literal You need to find yourself Find yourself Take a look in the mirror and

Been on KIEMEM

Yeah, I made it out the low zone Now my wrist look like a snowcone Used to text and get no phone Now she blow me like trombone Got no stress, just ozone Stackin' chips, no coupon Look at me, I’m so grown

건너편의 너 KIEMEM

I see you glowin', but it's not for me 그 반짝임은 내 몫이 아닌 걸 알지 Used to be the light when my days felt low 여전히 웃고 있지만, 그건 나도 몰라 괜찮은 척했어, 나름 거울 속 눈빛은 말이 많아 "이제 그만하자" 하다가도 기억 속 넌 계속 살아남아 일부러 웃는 척해, 매일 혼잣말로 내

Lookin' Good KIEMEM

Calendar full but the money still borrow Workin’ on me like a solo project Still ain’t done but I vibe with the progress Steppin’ out late in some yesterday shoes Feelin’ brand new with some nothin’ to

Capitalist PIG KIEMEM

the healing", ah Therefore symptoms and feelings, but they don't understand He loves cars (Aw, man), and shopping (For real, for real) And money, so much so that he does his own accounting I don't need to

Coming of Age KIEMEM

그래도 난 놓지 못해 흔들려도 무너지진 않아 난 아직, 만들어지는 중이니까 I’m young, I’m lost, but I’m real as hell 방향 없는 하루에도 난 계속 달려 가능성은 내 손에, 불안 위에 춤춰 Don’t need a map, just faith in myself, uh I’m young, I’m raw, but I’m born to

Under The Stars KIEMEM

Night sky above us Twinkling lights so bright Hold you close to me Here in the moonlight Whispers in the dark Hearts that beat as one Nothing else can compare Underneath this sun Under the stars we fly

STAY KIEMEM

있고 대화에도 trap이 깔려있더라, 그게 룰 그래서 난 눈 감아 아님 걍 모른 척해 모두가 자기 얘기만 해 그래놓고 날 이해한다고 해 나는 감정 없는 게 아냐 그냥 보여줄 이유가 없던 거야 외로움이 쌓이면 무뎌지고 이젠 고장난 감정에 난 적응했어 I don’t do fake links, 다 잘라 나 하나면 충분해, 내 안에 둘이 살아 Don’t try to

GL!TCHMIND KIEMEM

fucked up They hate when I talk But I ain’t talkin’ to ‘em They flex for the ‘Gram But I see right through ‘em No chain, still froze No tag, still known Walk slow, still blow I shine, no show New sound

My Back KIEMEM

No regrets, 난 나만의 길을 weave, 내 발로 걸어, never needed to leave.

그대의 향기가 잦아들 무렵 KIEMEM

방 안 가득 번지던 향이 이젠 창문 틈으로 빠져나가고 네가 쓰던 머그잔 속엔 차가운 물만 남아 있네요 그대의 향기가 잦아들 무렵 내 마음도 조용히 식어가요 잡으려 애쓰던 그 모든 말들이 이젠 나를 떠나 보내네요 벽에 걸린 사진 속 얼굴은 조금씩 낯설게만 변해가고 그대 손길 닿았던 자리에 먼지만 쌓여가네요 그대의 향기가 잦아들 무렵 내 마음도 조용히 식어가요...

당신은 왜 사랑만 남겨두고 떠나갔나요 KIEMEM

창밖엔 봄비가 내려와 우리 마지막 날처럼 촉촉해 커피 향에 묻은 네 목소리 이젠 내 기억 속에만 살아 당신은 왜 사랑만 남겨두고 떠나갔나요 내 두 손에 무겁게 내려앉은 그 말 아무리 잡아도 스쳐 가는 바람처럼 난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네요 그대는 그대 향기만 두고 먼 하늘 끝으로 날아가 버렸죠 손끝에 남은 온기마저 식으면 난 무얼 안고 살아가나요 당신은 ...

빈자리 KIEMEM

온 세상이 너의 빈자리야 너의 빈자리야 너의 빈자리야 온 세상이 너의 빈자리야 너의 빈자리야 아침 햇살이 스며와도 방 안은 여전히 차갑고 네가 앉던 의자 위엔 먼지만 가만히 쌓여 가네 창문 밖 불빛마저 어쩐지 낯설게만 보여 내가 아는 모든 장면 속에 너 없는 자리가 있어 온 세상이 너의 빈자리야 너의 빈자리야 너의 빈자리야 온 세상이 너의 빈자리야 너의 빈...

달라진 우리 KIEMEM

네 귀엔 파도가 치고 내 귀엔 먼지가 내려 같은 방에 앉아 있지만 우린 다른 계절에 살고 있어 우린 같은 노래를 듣지 않아 같은 자리, 다른 별에서 손끝이 닿아도 멀어지는 서로의 파장 속에서 네 리듬은 느리게 흐르고 내 박자는 자꾸만 튀어 시선이 부딪히지 않는 평행한 두 개의 창 우린 같은 노래를 듣지 않아 같은 자리, 다른 별에서 숨소리마저 엇갈리는 서로...

계절의 끝에서 KIEMEM

해는 기울고 그림자가 길게 늘어졌어 네가 떠난 골목은 아무 소리도 없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계절 마른 나뭇잎처럼 흩어져 잡으려 해도 손끝에서 부서져 가네 편지 한 장 말없이 접어 두고 바람은 창문 틈새로 먼지를 데려오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계절 희미한 색이 번져와 눈 감아도 계속 그날을 보게 돼 차가운 공기 숨을 삼키고 나는 아직 그 길 위에 서 있네 ...

새 계절 KIEMEM

긴 겨울이 지나가고 햇살이 내 손을 감싸와 닫혀 있던 창문 너머로 새로운 공기가 들어와 이름도 모르는 꽃들이 조심스레 고개를 들고 나의 마음 한구석에도 빛이 번져 오기 시작해 나는 이제 봄을 맞이해 조용히 웃어 나는 이제 봄을 맞이해 조용히 웃어 한 송이, 또 한 송이 내 안에 피어가네 한 송이, 또 한 송이 내 안에 피어가네

Dough KIEMEM

Cash in my pocket, 수치가 올라가 너넨 헛소리 해, 난 내 길을 가는 중이야 차가운 시선, 날 가만두질 않아 하지만 난 웃어, 내 성공이 더 커지니까 I want the dough, I want the glow 여자들은 나를 바라봐, 나의 show Ain’t nobody gonna take me down 내가 원하는 건 crown 시계는 돌아...

Heart Break (Remastered) KIEMEM

You made me heart break 날 잊지 말아줘 내 이름 뜻대로 심장이 멈출때 그때의 멈춘 난 어떤 표정일지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

Heart Break (Remix) KIEMEM

You made me heart break 날 잊지 말아줘 내 이름 뜻대로 심장이 멈출때 그때의 멈춘 난 어떤 표정일지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eart break You made me h...

그림자 찾기 KIEMEM

They sold you a dream in a golden cage A blueprint of smiles, but you're lost in the maze Chasing the shadow of what they define Forgot the voice, the one that’s inside And you, in the mirror, searchi...

Whatever KIEMEM

正論ばっか追いかけて何してんだって 分かってんだって そんなのばっか そもそも興味ねえし 多分合ってる合ってる合ってる だけど合ってる合ってる ろくでもないって 知ってる知ってる知ってる知ってるけど 割とどうでもいいや 嘘じゃんか なんか 納得いかないことばっかり 私のことも笑いたいなら笑え 「なんで」と「どうせ」の毎日を 越えて さ\ なんとなく知っている 本当のこと お揃いの顔した みんなには...

月が静かな夜に KIEMEM

空には月が浮かんでた なのに どうしてこんなに静かなの? 名前もない星たちの間で 私は どんな顔をすればいいのかな 君がよく言ってた言葉たち 一つ一つが薄れていくのに 最後のあの一言だけは どうしてこんなに鮮やかなんだろう 君は私の手を離して どんな顔してたんだろう 私は逃げて 君は残って それがすべてだった 月明かりが私の目を覆って 全部は見えなくてもわかる 君は最後まで 背中を見せなかったこと...

그런 날이 꼭 오기를 (feat. Lucid) KIEMEM

이유 없는 날씨에 괜히 기분 좋아지는 날 혼자 먹는 점심인데도 입꼬리가 올라가 길고양이가 나를 피하지 않았고 하늘이 유난히 가깝게 느껴졌어 버스 창문에 기대다 졸다가 도착지도 모르게 내리게 됐지만 어쩌면 그런 날이 더 좋은지도 몰라 계획이 없으니까 실망도 없더라 누군가 건넨 커피 쿠폰 한 장 고맙다는 말 대신, 미소만 남아 그 순간 내가 괜찮은 사람 같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