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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꽃씨 ReRe

꽃내음 그 향기 사이로 슬쩍 꺼내보는 내 마음 하나둘 바람을 통해서 너를 불어본다 좀 흔들리면 어때 자연스런 일인 걸 바람이 우리를 데려가는 그 곳으로 파도가 떠밀고 가는 방향 그대로 하얀 민들레 꽃씨가 날아가 정해진 자린 아직 없어 네가 가는 곳에 필 거야 하늘땅 상관없이 말이야 자유롭게 날아 바람이 우리를 데려가는 그 곳으로 파도가 떠밀고 가는 방향 그대로

민들레 꽃씨 마우러스

민들레꽃씨가 날려 따뜻한 봄바람에 안겨서 너도 내 마음에 그렇게 들어왔지 언제부터인지 모를만큼 내게 봄비에 젖어 무거운 몸을 내게 기대어 그렇게 세상에 없을 우연같이 넌 나에게 찾아 왔어 나날이 지나가며 점점 나의 깊숙히 파고들어 내가 혼자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넌 어느새 내 일부가 되어 버렸어 난 너로 인해서 넌 나로 인해서 서로가 상상한적 없...

민들레 꽃씨 Maurus

민들레 꽃씨가 날려 따뜻한 봄바람에 안겨서 너도 내 마음에 그렇게 들어왔지 언제부터인지 모를만큼 내게 봄비에 젖어 무거운 몸을 내게 기대어 그렇게 세상에 없을 우연같이 넌 나에게 찾아 왔어 나날이 지나가며 점점 나의 깊숙히 파고들어 내가 혼자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넌 어느새 내 일부가 되버렸어 난 너로 인해서 넌 나로 인해서 서로가 상상한적 없던 모습으로

민들레 승관

민들레 꽃씨 하나 나에게 다가오는 그런 날엔 어제는 잊은 듯이 하루를 살아가 민들레 꽃씨 하나 나에게 다가오는 그런 날엔 살랑이는 봄바람 맞으며 걷지 어제는 어떤 날을 보내고 나서 집에 오는 길에 코끝을 간지럽히는 그 꽃씨에다 너는 대체 어디로 또다시 날아갈지 모르지만 나는 너 덕분에 낮을 사랑하곤 해 소중한 너는 내게 봄바람 타고 사랑을 속삭이며 한 줄기

민들레 은정아

돌 틈 사이 빼꼼이 고개 내민 꽃단추 호기심 돌돌 감고 입바람 후후 불면 부풀린 꽃씨 하나가 동동 소풍 갑니다

민들레 꽃씨 하나 김산

저걸 보아라 어디서 날아왔을까 도심지에 나비같이 날아온 민들레 민들레 꽃씨 하나 저걸 보아라 어디서 날아왔을까 돌 틈 사이 나비같이 날아온 민들레 민들레 꽃씨 하나 마침내 빌딩 벽 틈새로 사뿐히 내려앉은 연약한 생명 마침내 겨울을 이겨 내고 사뿐히 뿌리내린 연약한 생명 저걸 보아라 어디서 날아왔을까 도심지에 나비같이 날아온 민들레 민들레

민들레 꽃씨 하나 김산 [포크]

저걸 보아라 어디서 날아왔을까 도심지에 나비같이 날아온 민들레 민들레 꽃씨 하나 저걸 보아라 어디서 날아왔을까 돌 틈 사이 나비같이 날아온 민들레 민들레 꽃씨 하나 마침내 빌딩 벽 틈새로 사뿐히 내려앉은 연약한 생명 마침내 겨울을 이겨 내고 사뿐히 뿌리내린 연약한 생명 저걸 보아라 어디서 날아왔을까 도심지에 나비같이 날아온 민들레 민들레

민들레의 합창 꽃다지

어둠 저 편 너머 달무리 이루던 노란 민들레 고운 바람 잔등 타고 안개처럼 떠돌다 산동네 낯선 골목 추녀 밑에 피어났구나 먹구름에 가린 파란 하늘 보이지 않는데 슬프지도 않니 민들레야 작은 민들레야 노란 꽃 밤에는 별이 되어 님의 노래 부르고 한낮엔 햇살되어 사랑노래 부르네 그 노래 어둠 허물어 새벽을 열더니 햇살 찬란한 아침 민들레 영롱한 꽃씨 온 세상에

바람소리와 꽃씨 주세은

저 들에는 노루들이 함께 뛰놀고 하늘에는 새들이 마음놓고 오고 간다 보고싶다 친구야 마주 보며 웃고싶다 갈 수 없는 저 산 너머 그리운 얼굴 바람 소리 새 소리로 너는 내게 말하고 민들레 꽃씨에 내 얼굴 담아 보낸다

민들레의 합창 민중가요

어두움 저편넘어 달무리 이루던 노란 민들레 고운 바람 잔등타고 안개처럼 떠돌다 산동네 낯선 골목 추녀밑에 피어났구나 먹구름에 가린 파란 하늘 보이지 않는데 슬프지도않니 민들레야 작은 민들레야 <후렴> * 노란꽃 밤에는 별이되어 님의 노래부르고 한낮엔 햇살되어 사랑 노래 부르네 그 노래 어둠 허물어 새벽을 열더니 ** 햇살 찬란한

민들레의 합창 노동가요 공식음반 2집

민들레의 합창 어둠 저편 넘어 달무리 이루던 노란 민들레 고운 바람 잔등타고 안개처럼 떠돌다 산동네 낯선 골목 추녀밑에 피어났구나 먹구름에 가린 파란 하늘 보이지 않는데 슬프지도 않니 민들레야 작은 민들레야 노란꽃 밤에는 별이되어 님의 노래 부르고 한낮엔 햇살되어 사랑노래 부르네 그 노래 어둠 허물어 새벽을 열더니 햇살 찬란한 아침

I still dream ReRe

생각이 꼬리를 물고그 속에 하늘을 바라보고너를 보고내려오는 빗방울을조용히 세어보고너를 찾고나만의 시계를돌리고 돌려서그 순간의 나처럼그 순간의 너처럼우리 찰나의 행복에 빠져들고 싶어I still dream여전히 이렇게I dream I dreamI dream I dreamI still dream이렇게 꿈을 꾸죠I dream잠시만 이대로꿈에서 있을게그 순간...

꽃씨 (Feat. 문혜린) 플레이버드 (FLVRD)

하늘에 걸린 구름 따라 흐르는 햇살 바람결 따라 신난 초록잎이 추는 춤 두 뺨을 콕콕 찌르고 달아난 민들레 꽃씨 따라 날아갈 니 마음 잡는 방법 뭘까 이미 차가운 너의 맘 끝에서 바보같이 웃는 난 점점 작아지고 있어 라랄라 자하연 봄노래 너와 함께 듣고 싶은 건 욕심일까 벼랑 위 나무를 움켜잡듯 숨죽인 내가

꽃씨 (Feat. 문혜린) 플레이버드 (Flavored)

하늘에 걸린 구름 따라 흐르는 햇살 바람결 따라 신난 초록잎이 추는 춤 두 뺨을 콕콕콕 찌르고 달아난 민들레 꽃씨 따라 날아갈 니 마음 잡는 방법 뭘까 이미 차가운 너의 맘 끝에서 바보같이 웃는 난 점점 작아지고 있어 라랄라 자연 봄노래 너와 함께 듣고 싶은 건 욕심일까 벼랑 위 나무를 움켜잡듯 숨죽인 내가 너의 마음 채우지 못한 거야 굳게 닫힌 창밖을 휘도는

민들레 영토 신피조

태초부터 나의 영토는 좁은 길이었다해도 고독의 진주를 캐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할 땅 처다보는 인정의 고움도 나는 싫어 바람이 스쳐가며 노래를 하면 푸른 하늘에게 피리를 불었지 태양에 쫓기어 활활 타다 남은 저녁노을에 저렇게 긴 강이 흐른다 노란 내 가슴이 하얗게 여위기 전 그 이는 오실까 당신의 맑은 눈물 내 땅에 떨어지면 바람에 날려보낼 기쁨의 꽃씨

사랑꽃 송서현

너와 나 사이 아름다운 마음으로 저 하늘을 날았으면 좋겠네 가슴 속에 님을 품고 반짝이는 마음으로 저 하늘을 날았으면 좋겠네 그리움 서러움 저 산 넘어 휘돌아 휘돌아 메아리치네 님아 내 님아 보석 같은 내 님아 살랑대며 스쳐와 취하는 향기처럼 민들레 꽃씨 되어 당신과 나 사이 아름다운 꽃으로 저 하늘에 피었으면 좋겠네 너와 나 사이

소풍 라이프 앤 타임 (Life And Time)

친구 손을 꼭 잡고 걸음걸음 잔디밭에 나비와 벌이 나비와 벌이 갈라지는 나무 틈 사이로 갸웃갸웃 나를 바라보았어 너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해 내일 아침에도 저녁에도 같이 놀자 호수에 물고기와 빨간 토마토 노란 진달래 민들레 꽃씨 민들레 꽃씨가 날려 꽃씨가 날려 내 귓가를 간지럽혔어 너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해 내일 아침에도 저녁에도 같이

꽃씨의 여정 노민

구름아 내려와 말해줘 어디서 불어온 바람인지 산 넘어 강물 길 따라서 민들레 꽃씨 들고 왔는지 참새야 지저귀며 말해줘 어떻게 피어나는 꽃들인지 산 넘어 어느 꽃밭에서 어여쁜 꽃씨 물고 왔는지 향긋한 꽃들은 알까 어디서 왔는지 바람과 새들의 수고를 알고는 있을까 훨훨 꽃씨가 바람에 활짝 꽃잎을 피우면 꽃들은 바람에 향기를 실어서 안부를 모두에게 전할 거야 향긋한

꽃씨의 여정 김서우

구름아 내려와 말해줘 어디서 불어온 바람인지 산 넘어 강물 길 따라서 민들레 꽃씨 들고 왔는지 참새야 지저귀며 말해줘 어떻게 피어나는 꽃들인지 산 넘어 어느 꽃밭에서 어여쁜 꽃씨 물고 왔는지 향긋한 꽃들은 알까 어디서 왔는지 바람과 새들의 수고를 알고는 있을까 훨훨 꽃씨가 바람에 활짝 꽃잎을 피우면 꽃들은 바람에 향기를 실어서 안부를 모두에게 전할

꽃씨 곽성삼

1.오월 하늘 눈이 부시고 생명의 숨결 일렁이는데 온몸으로 햇살 받으며 음- 초록의 둥지를 떠나 떠나간다 저 겨울에 이 도시를 하얗게 덮던 눈송이처럼 어지럽게 날리는구나 음- 슬프도록 고운 춤이여 뭐가 좋아 춤을 추노 춤을 추며 어딜 가노 온갖 욕망의 무게에 이지러진 이 도시를 외롭게 떠돌다 하! 무심한 발길들에 허무하게 밟히고 말 것을 뭐가 좋아 춤...

꽃씨 우리나라

바람따라 멀리 가려마 꽃씨여 그리움 붙안고 모진 소나기 적시는 날엔 잠시 잎새에 숨었다가 다시 맑게 개인 하늘로 훨훨 날으려마 결코 멈춰설 수는 없나니 가다가다 못간대도 넋으로 넋이라도 가자 온땅에 향내음 뿌리며 통일 통일 통일이여 그대와 흐드러져 흐드러져

꽃씨 박상문 뮤직웍스

쌩쌩쌩쌩 불어오는 겨울바람 아무리 춥다해도 뽀롱뽀로롱 꽃씨들은 봄을 기다립니다. 꽁꽁꽁꽁꽁꽁 어는 겨울날이 아무리 춥다해도 뽀롱뽀로롱 꽃씨들은 봄을 준비합니다 추운겨울을 이겨내고 노란꽃 빨간꽃 피울거에요 따뜻한 봄이오면 온세상을 꽃 피울거에요

꽃씨 조소정

?아주 차갑던 이 밤 지나 지나가고 움츠렸던 내 어깨 활짝 활짝 펴고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았던 작은 소망들 따뜻한 햇살이 품어 품어 주고 얼었던 땅 몸을 녹여 목을 축여 주고 내 마음 가운데 일렁일렁일렁일렁 이는 무언가 아아 꽃씨는 계절을 넘어 흙을 뚫고 얼음을 뚫고 발을 디딤 그 곳에서부터 이뤄지는 작은 기적들 놀라워라 많은 기적들 이 모든 것은...

꽃씨 태진아

내가슴속에 심어논 꽃씨 당신품에서 꽃피고 싶어 당신없이는 피지가 않아 당신없이는 피울수 없어 당신없이는 희망도 없고 당신없이는 사랑도 없어 떠나가지마 떠나가지마 내가슴 꽃씨 어떻해 하나 인생 별거있나 인생 별거있나 우리 둘이서 꽃을 피워바 항상 사랑했어 항상 행복했어 항상 사랑했어 당신 하나만을

꽃씨 정재은

배 닿는 항구~ 항구마다 떠나는 항구~ 항구마다 이별의 고동~ 소리~는 안개속에 울려 퍼지네 안녕 다시 돌아 오세요 몸 조심~하~세요 보내는 사람도 떠나가는 사람도 마음은 하난데 다시 만~날~ 기약없는 이별에 그 배~는 멀어~져 가~~네 배 닿는 항구~ 항구마다 떠나는 항구~ 항구마다 이별의 고동~소리~는 안개속에 울려 퍼지네 안녕 다시 돌아오세요 ...

꽃씨 배금성

내 가슴 속에 심어논 꽃씨 당신 품에서 꽃피고 싶어 당신 없이는 피지가 않아 당신 없이는 피울 수 없어 당신 없이는 희망도 없고 당신 없이는 사랑도 없어 떠나가지마 떠나가지마 내 가슴 꽃씨 어떻게 하나 인생 별거 있나 인생 별거 있나 우리 둘이서 꽃을 피워봐 항상 사랑했어 항상 행복했어 항상 사랑했어 당신 하나만을

꽃씨 임청화

언제부터인가 꽃씨가 사랑스러워 내 마음의 뜨락에 꽃씨를 심네 언제부터인가 꽃씨가 그리워서 내 마음의 정원에 꽃씨를 심네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향-내가 가득하고 온 세상에는 꽃들로 가득할 때 기다리며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천국에 가져 가려네 나는 이 꽃씨를 천국에 가져 가려하네 코끝에 물씬 풍기는 향기가 없을 지라도 오늘도 내 마음에 꽃씨를 심네 한...

꽃씨 박상문

쌩쌩쌩쌩 불어오는 겨울바람 아무리 춥다해도 뽀롱뽀로롱 꽃씨들은 봄을 기다립니다. 꽁꽁꽁꽁꽁꽁 어는 겨울날이 아무리 춥다해도 뽀롱뽀로롱 꽃씨들은 봄을 준비합니다 추운겨울을 이겨내고 노란꽃 빨간꽃 피울거에요 따뜻한 봄이오면 온세상을 꽃 피울거에요

꽃씨 박상문뮤직웍스

쌩쌩쌩쌩 불어오는 겨울바람 아무리 춥다해도 뽀롱뽀로롱 꽃씨들은 봄을 기다립니다. 꽁꽁꽁꽁꽁꽁 어는 겨울날이 아무리 춥다해도 뽀롱뽀로롱 꽃씨들은 봄을 준비합니다 추운겨울을 이겨내고 노란꽃 빨간꽃 피울거에요 따뜻한 봄이오면 온세상을 꽃 피울거에요

민들레씨 짙은 (Zitten)

귓등을 스치던 사랑의 단어들 난 잠들기 전에 머리맡에 꺼내어보네 손 끝에 쥐여 준 작은 민들레 씨 기뻐하는 네 모습 투명한 마음 들여다보네 간지러운 바람에 날아든 건 작은 꽃씨, 그런 사랑 한 숨에 사랑인 걸 알았어 봄바람 이끄는 대로 우리 함께 가자 손 잡고 거닐다 쉬어 갈 때면 봄 가운데 앉아 서로의 맘을 들여다보네 간지러운

나를 불러주세요 홍시내

아릿답고 고운모습 세상에 가득해도 님 얼굴만 보이네요 천갈래 만갈래 길이 많아도 님께 가는 길만 보이네 아아아 그대 마음은 내 마음에 호수처럼 어리고 그대의 눈은 나의 눈에 밤하늘 별처럼 반짝이는데 제비꽃 망울 터지듯 작은 목소리로 민들레 꽃씨 날리듯 나를 불러주세요 사랑스런 목소리로

봄 편지 (시인: 이해인) 송도영

♠ 봄 편지 ♠ 하얀 민들레 꽃씨 속에 바람으로 숨어서 오렴 이름없는 풀섶에서 잔기침하는 들꽃으로 오렴 눈 덮인 강 밑을 흐르는 물로 오렴 부리 고운 연둣빛 산새의 노래와 함께 오렴 해마다 내 가슴에 보이지 않게 살아 오는 봄 진달래 꽃망울처럼 아프게 부어오른 그리움 말없이 터뜨리며 나에게 오렴

참된 시작 윤미진

바람 찬날 어디엔가 숨어 피어오른 민들레 꽃씨 천년의 긴 호흡으로 침묵의 무덤이 부활을 잉태하고 지쳐 서러운 겨울의 외침이 마침내 푸르른 꿈으로 오늘이 되었으니 무너진 비명의 골짜기여 자 이제 시작이다 상처의 고통 절망의 슬픔 우리의 향기를 앞서지 못하리라 벼랑끝에 피어난 작은 향기하나로 시작하리라 그대 눈물 담아 나의 작은 가슴을 피워내리라

Love You 장우수, ReRe

오래 기다린 너를 만난다면누구보다 더 많이 기쁠 것 같아이제 니가 내게로 온다면모든 사랑 다 줄거야스페셜한 너의 생일날의미있는 나의 선물을 줄게 Love you Love youLove you Love you그렇게 우리 둘이 서로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날이오늘이 될 거라 예감했었어그래 그래 그래 나도 느꼈어함께 부르는 이 멜로디우리의 만남을 축하하는 노...

행복합니다 이슬비

찔레꽃 하얗게 피는 봄이면 나풀나풀 춤추는 벌 나비 정다운 꽃길 길가에 민들레 꽃씨 내님 찾아서 훨 ~ 훨~ 훨~ 날아 갑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내 사랑 당신 내 사랑은 솜사탕 달콤한 사랑 오늘도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머리에 민들레꽃을 피운 (Feat. 곽푸른하늘) 김일안

머리에 민들레꽃 피운 사람 있었다지 정말일까 치열한 데모 중 전경 던진 돌에 맞아 그의 머리가 깨져 하루 낮 하루밤을 걸친 대수술 끝에 그는 깨어났지 그의 깨진 머리틈으로 약간 붉은 회백색의 뇌가 보여 창피해서 늘 모자를 쓰고 다녔지요 어느 봄날 친구들과 잔디밭에 앉아 이야기하다 무심코 모자를 벗었답니다 산들산들 봄바람 민들레

민들레의 영토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With 노영심) 이해인

민들레 영토 기도는 나의 음악 가슴 한복판에 꽂아놓은 사랑은 단 하나의 성스러운 깃발 태초부터 나의 영토는 좁은 길이였다 해도 고독의 진주를 캐며 내가 꽃으로 피어나야 할 땅 애처로이 쳐다보는 인정의 고움도 나는 싫어 바람이 스쳐가며 노래를 하면 푸른 하늘에게 피리를 불었지 태양에 쫓기어 활활 타다 남은 저녁노을에 저렇게 긴 강이 흐른다 노란 내 가슴이 하얗게

인생의 향기 홍지윤

송이의 꽃 다시 피고 지지만 그 향기는 영원히 남으리 추억은 강물이 되어 바다를 찾아가네 인생이란 나의 친구여 밀려드는 파도처럼 그대 곁으로 가고 싶어 사랑은 떠나갔지만 그리움은 남아있네 인생은 한 송이의 꽃 다시 피고 지지만 그 향기는 영원히 남으리 추억은 강물이 되어 바다를 찾아가네 인생이란 나의 친구여 민들레

꽃씨 (트로트) 태진아

내가슴속에 심어논 꽃씨 당신품에서 꽃피고 싶어 당신없이는 피지가 않아 당신없이는 피울수 없어 당신없이는 희망도 없고 당신없이는 사랑도 없어 떠나가지마 떠나가지마 내가슴 꽃

사랑의 꽃씨 송가인

가슴에 이 가슴에 꽃씨를 심어 놓고 떠난 사람 떠난 사람 기다리다 세월만 가네 그때는 좋았네 이별을 모른 채로 두 가슴 불태웠네 내 사랑 피기도 전에 그 꽃망울 피기도 전에 나를 두고 나를 두고 떠난 사람아 가슴에 이 가슴에 꽃씨를 심어 놓고 떠난 사람 떠난 사람 기다리다 세월만 가네 그때는 좋았네 이별을 모른 채로 두 가슴 불태웠네 내 사랑 피...

바람과 꽃씨 김종률

바람아 바람아 너는 한갓 나를 도울 뿐이로다 바람아 바람아 네가 거칠게 다가들면 들수록 오히려 꽃씨 뿌림을 도울 뿐이로다 바람아 바람아 네가 한층 거칠게 몰려와도 바람아 바람아 내겐 더 큰 삶의 꽃씨를 뿌리게 함이로다 바람아 바람아 내가 죽음에 내 자유의 꽃은 사방에서 피어날 것이요 그 사방의 꽃들이 죽음에 더 널리 더 널리 피어날 것이로다

꽃씨 심기 김진영

아빠와 함께 꽃씨를 심자 아빠는 흙을 담고 나는 씨심고 꽃씨야 꽃씨야 쑥쑥 자라라 나도 아빠처럼 자랄테야 아빠와 함께 꽃씨를 심자 아빠는 흙을 담고 나는 씨심고 꽃씨야 꽃씨야 쑥쑥 자라라 나도 아빠처럼 자랄테야 아빠와 함께 꽃씨를 심자 아빠는 흙을 담고 나는 씨심고 꽃씨야 꽃씨야 쑥쑥 자라라 나도 아빠처럼 자랄테야

꽃씨 (Dandelion) 첸 (CHEN)

찬란했던 봄이 저물던 날바람 끝에 흩날리지 못한 꽃소리 없이 기다려온 날들한숨으로 삼켜두네요상처인 듯 갈라진 틈 사이빗물마저 닿지 않던 그곳에혼자 남아 버텨왔던 꽃잎은향기마저 말라가네요아무도 없는 봄 그댈 닮은 작은 꽃메마르던 그 모습에 작은 눈물 건네죠하얗게 못 피운 꽃 한 송이 다시 또이 계절을 기억할 수 있게 미소 지어 볼게요하염없이 참아왔던 날...

민들레 민들레

나 민들레나봐 나 만들레나봐 나는 마들레 니는 민들레 나야 너 밖에 사랑할줄 모르는 민들레 와이 민들 와이와이와이와이와이 민들레의영혼은 죽음 사자 민들레의힘으로 자신을 죽이자 1,2,3,4,5,6,7,8 바이란말 말해민들 ㅋㅋ

민들레 이연실

민들레 민들레 피어나 봄이 온 줄 알았네 잠든 땅 목숨있는 것 모두 다 눈부시게 피어났다네 기쁜 봄 소식 노랑 민들~레 봄~이 왔다네 강~산에 강산에 반가운 봄~소식을 전해주려 피었네 ♬ 눈덮힌 겨울산에서 시름앓고 울었네 길고도 추웠던 겨울 견디며 화사하게 피어났다네 겨울이 가면 봄이 올 줄을 잊고

민들레 조조

너는 나의 민들레 나만을 바라보는 꽃한송이 그대만 지켜주는 작은 화분이 되줄게요 약속해요 아낌없이 주는 든든한 나무처럼 튼튼한 버팀목이 될게 아늑한 욕조안에 비누거품처럼 너의 품안에 꽃이 될게 슬픔도 막는 커튼이 될게 아픔에 젖지 않게 우산이 될게 세상 끝날때까지 (영원히) 지지 않는 노을이 될게 나를 숨쉬게 하고 있는 한사람

민들레 장사익

소쩍새 울먹인다 세상껏 아무리 모여도 감당못할 소쩍새 울먹인다 뒷산 개꽃 죽지않고 꽃 졌다고 울부짖는다 남몰래 어둠쓸어 내지르는 소리 하얗게 이고 물마른 몸 겨우 세워 일어서는 들꽃 민들레 반복 소쩍새 울먹인다

민들레 현철

1.민들레야 민들레야 홀로 피는 민들레야 너 노랗게 물든 사연을 내가 위로해 줄께 밤마다 기다리다가 울어버린 내 사랑아 나 또한 혼자 우는 슬픈 사슴 되었다 님이 올때까지 시들지마라 나의 민들레야 2.민들레야 민들레야 나의 사랑 민들레야 너 밤새워 우는 사연을 내가 위로해 줄께 천일을 그리다가 울어버린 내 사랑아 나 또한 혼자 남아 슬픈 사슴 되었다...

민들레

방익진 - 민들레 사랑이란 건 나도 알았어 언젠가는 민들레 처럼 하얗게 하얗게 날리는 것을 그 흔한 이별도 이젠 알았어 소원한 곳 가기도전에 속절없이 지고 말던 유성 같을 걸 우린 그저 사랑이란게 영원할 거라고 그렇게 믿고 있었지 그땐 어렸었나봐 다시 그때를 생각해보면 아쉬움때문에 가슴속 깊이 민들레 홀씨 날리고 있어.

민들레 레이지본

나의 마음 속에는 한 송이 꽃이 있지 너만을 바라보는 민들레 매일 아침 일어나 너만을 생각하지 너만을 바라보는 민들레 밤이되면 멋지게 씨앗을 폭발하지 바람을 사랑하는 나는 민들레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을 찾아가지 사랑을 가르처줘 나는 민들레 사랑이 뭘까 추억이 뭘까 흐르는 눈물을 감추고서 술을 마시자 뜨거운 내 청춘이여 민들레 씨가 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