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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니 능인스님

어머님이 그리워서 꿈길을 따라 통곡한 들엇을때 마주보신 어머니 남옥색 저고리에 거치른 손마디는 흐르는 그 세월에 청춘을 잃으셧네 어머니어머니 불효한 이자식에 근심걱정 잠못이러 이밤도 지세우시네 어머님에 따뜻하신 그손길 너무그리워 오늘도 이자식은 고향길을 달려왔것만 하늘가신 어머님은 어디에 계시온지 가슴을 두드리며 통곡해 물어바도

어머니 2 능인스님

하늘이 멈추고 해와 달이 빛을 잃던 날 세상이 멎어 눈물도 끓다 마르고 옷깃 여민 꽃 가슴엔 한숨 소리 깊은데 저잣거리 웅성임이 깊은 시름을 깨운다 빛 잃은 초점에 비친 반짝이는 별빛 아플까 두 팔 벌려 품어 안고 소리 없이 흐느끼시던 어머니 자애롭던 모습은 달빛 그림자로 잠드는데 눈물 삼킨 아린가슴은 칠흑 숲을 헤맨다

보고싶은 어머니 1 능인스님

뻐꾹새도 울다 지친 꼬불꼬불한 산길을 힘겨운 삶의 무게 혼자서 짊어진 채 지쳐서 쓸어질 듯 걸어오시는 어머니를 철부지 이 아들은 바라보며 울었답니다 아 어머니 당신이 가고 없는 이 넓은 세상에는 오늘도 꽃은 피고 산새들은 우는데 어디에 계시옵니까 보고 싶은 어머니

보고싶은 어머니 2 능인스님

달 밝은 밤 희미한 달무리에 비치는 자애로운 얼굴은 어린 시절 착하구나 우리아들 미소로 바라보던 어머니 닮았다 안기고 싶다 옹알이하는 아기가 되어 땀 내음 가득한 가슴에 그냥 어머니가 보고 싶다 자꾸 자꾸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어머니의 모습 능인스님

어머니 세찬 파도에 잔주름 늘어나고 모진 바람에 손마디 거칠어지셨네 사랑하는 어머니 그윽한 눈 먼 산 바라보며 조용히 한숨짓고 임에 대한 사모의 정 한평생 볼에 흐르는 눈물 조용히 닦으시고 향로 향합 그윽한 향기 속에 두 손 모아 기도드리는 숭고한 모습이여 그것은 바로 보살의 화신이오 불타의 모습이오 그것은 어머니 우리 어머니 너무나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습이여

부뚜막의 추억 능인스님

부뚜막 한켠 삼베보자기에 시장 가신 어머니 사랑이 숨었다 보리밥 된장 풋고추에 상추까지 놀러 나간 아들딸 밥 굶을까봐 어머니 가슴으로 보듬어 안고 기다린다 온종일 굶주린 배고픔에 헐레벌떡 부엌에 들면 밥도 쌈도 게 눈 감추듯 한다 부뚜막에 누운 밥티 한 알이 배시시 웃는다

어머니의 다듬이소리 능인스님

따그 닥딱 따그 닥딱 부모님 향한 효행의 소리 임을 위한 내조의 소리 자손을 위한 사랑의 소리 당신을 위한 삶의 소리 따그 닥딱 따그 닥딱 한평생 시집살이 심장 아린 울 어머니 목울음 소리

1.4 후퇴 능인스님

살을 에는 세풍에 밀려 어머니 품을 찾아왔지만   하늘도 땅도 지쳐 울던 서울에서 발가벗은 채로 울며 맞던 설움   어디에 머물러야 하나 해와 달도 숨어 적막한데   잠든 아기 쌔근거림에 바람마저 숨어 고요하다   이러매 꿈을 가질 수밖에 따뜻한 봄꽃 피는 날을

절구 1 능인스님

실패를 찧어 성공을 만들고 가난을 찧어 부유를 만든다   슬픔을 찧어 기쁨을 만들고 불행을 찧어 행복을 만든다   이별을 찧어 만남을 만들고 애증을 찧어 사랑을 만든다   질병을 찧어 건강을 만들고 오늘을 찧어 내일을 만든다   날 때부터 함께한 절구는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어머니 품속 같은 넓은 가슴이다

사랑의 지팡이 능인스님

꽁당 보리밥에 소금 뿌려 찌그러진 노오란 양은도시락에 가득 담은 밥도 빛바랜 보자기에 꼭꼭 싸서 고사리 손에 쥐어주며 숨긴 한숨 소리도 토닥이는 등 뒤로 길조심하고 어르신들 말씀 잘 들어야 한다는 말씀도 멀어져가는 어린 아들 뒷모습에 손 흔들며 눈물 훔치시던 모습도 올곧게 바른길 갈 수 있는 어머니 사랑의 지팡이였다

흘러간 내청춘 내사랑 능인스님

어디로 가버렸나 흘러간 내청춘 세월따라 변해버린 초라한 나의모습 이슬먹은 꽃잎처럼 길고뜬 이팔내청춘 잃어버린 그청춘이 너무나 야속구나 추억속에 뭍혀버린 그시절이 그립구나 아~아~아~ 그리운 내청춘이여 어디로 가버렸나 그리운 내사랑 영원토록 사랑한다 천번만번 고백하더니 나를두고 머나먼길 미련없이 떠나갈바에 사랑한다 말을말지 사랑한다 왜그랫소

나무 관세음보살 능인스님

너무나 그리운 나의 님이시여 밤하는 별을 세듯 그리는 그 얼굴이여 우리 이 성전에 두손 모아 바라옵니다 미래의 꿈과 희망을 아~ 당신은 영원한 영원한 나의 님이시여 이 가슴 비춰주시는 당신은 당신은 나무 관세음보살 2.

까치밥도 밥이기에 능인스님

무 배추 시래기 한 무더기 깔고 보리쌀 백미 한 홉으로 밥을 한다   세 살 여동생은 쌀밥 여섯 살 남동생은 쌀 보리밥 섞고 아홉 살 남동생은 시래기의 보리밥 어머니와 나는 시래기뿐이다   굶기를 밥 먹듯 한 열두 살 소년에게 늦가을 어머니 손에 붉은 까치밥은   바라볼수록 침샘 가득 입맛을 재촉하고 흔들리는 가지 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까치가 먹는 홍시를 함께

어머니의 눈물 능인스님

상흔이 깊어질수록 고뇌도 깊어만 갔습니다 하얀 머리 이마엔 잔주름 거칠어진 손마디에 쇠약해진 모습 희미한 생의 끝자락이 먼발치에서 마중 온 듯 기다립니다 몰랐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사랑도 행복도 삶의 아픔도 살아온 긴 터널 끝을 바라보는 지금 두 눈에는 눈물이 뜨거운 눈물이 자꾸만 흐릅니다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먼 산 바라보며 독백하시던 우리 어머니

아범아내아들아(MR) 능인스님

내아들아 날제발 데려가다오 밥굶어도 나는좋고 헐벗어-도 나는좋단다 너의얼굴 바라보면 밥먹은-듯 배가부르고 너와함께 사는것은 옷입은-듯 나를감싸니 애비야 내아들아 제발날좀 데려가-다-오 >>>>>>>>>>간주중<<<<<<<<<< 어멈아 내며늘아 날제발 데려가다오 우리손주 재롱보며 행복하-게 살고싶구나 달이가고 해가가도 그리운-건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능인스님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실안개 자욱한 저 산 너머 당신이 그리운 만큼 꼬불꼬불한 산비탈 산새 소리 따라 가는 길 당신을 만날 설레임만큼   라일락 향기 한 아름 안고 당신의 품에 안겨 한없이 울 때만큼 외로움에 젖은 낙엽 흐느끼는 날 달빛 아래 홀로 잠 못 이룬 만큼   가슴 깊은 곳에 숨어 우는 당신의 속삭임만큼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흘러간내청춘내사랑(MR) 능인스님

추억속에뭍혀버린 그시절이그립구나 아~아~아~아~ 아~아~아~아~ 흘러간 내-청춘이여 >>>>>>>>>>간주중<<<<<<<<<< 어디-로 가버렸나 그~리운 내-사랑 영원-토록 사랑한다 천번만번 고백하더니 나를-두고 머-나먼길 미련없이 떠나 갈바에 사랑한다말을말지 사랑한다왜그랬소 차라리미운정을 내가슴에실고가지 아~아~아~아~ 아~아~아~아~ 그리운

>>>어머니<<< 조광선

고향으로가는 밤 열차 1))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 나설 고향으로 창가에 어리는 그리운 모습 그동안 얼마나 변했을가 안녕을 묻고싶어 가슴이 뛴다 밤차야 어서가자 고향역이 보인다 2)) 고향으로 내려가는 밤차야 어서가자 어머님이 버선발로 마중나설 고향으로 그리운 친구들 나의 순이도 그동안 얼마나

그리운 어머니 작은별가족

엄마가 보고플 땐 엄마 사진 꺼내놓고 엄마 얼굴 보고나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어요 그리운어머니 엄마가 그리울 땐 엄마 편지 다시 보고 엄마 내음 느껴지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어요 그리운어머니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정태춘

저 꽃잎 속에 피어 오르는 향내 맡으면 꿈 속에 보듯 내 어머님의 모습 그리워 바람결 따라 어디론가 흩어져 가는 그 향기 속에 나 또한 묻혀 가고 싶어라 산과 들을 넘어, 사랑과 우정을 건너 저 향기보다 더욱 진한 근심 서린 곳으로 바람아 불어라 거기 까지만 불어라 어머님의 그 말씀이 다시 들리게만 불어라 얘, 내 아들아, 복 되거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

그리운 어머니 강인엽

어머니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싶고요 울고도 싶어요 그리운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오을균

1.어머님의 그 목소리 꿈결에 들리는데 불효자식 세월따라 너무나 무심 했어요 가슴에 넘친 사연 눈가에 접어두고 어머님 참사랑에 가슴 아파요 다시 뵈올날 그 언제려나 어머님 건강 하세요. 2.어머님의 그 얼굴이 꿈속에 보이는데 못난자식 긴긴 세월 너무나 죄송 했어요 자식위해 태운 간장 헤일수 있을까요 어머님 깊은 마음 누가 아나요 다시 모실날 그때까지 어머님...

그리운 어머니 백일희

아버지 없는 세상 외로웁건만 굳세게 살자고서 타이르면서 방울짓는 그 눈물을 꼭 씹어가며 귀밑머리 쓰다듬고 어루어 주던 어머님 어머님 어데로 가셨나요 어지신 마음씨만 추억에 남고 금곡아 부를 날은 영영 없는데 이름 모를 꽃 한송이 가슴에 안고 가면 못 올 그 먼 나라 어데시길래 어머님 어머님 외로이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최미옥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시며 긴 한숨 내쉬던 어머니 살아생전 효도한번 제대로 못한 자식 한평생 눈물로 매맞으며 살다가신 어머니어머니 불효자식 용서해주소서 어머

그리운 어머니 노지성

모진 세월 하루같이 자식 위해 살아온 어머니 새벽이슬에 치맛자락 적시며 정성으로 키워주신 어머니 비바람이 몰아쳐도 다칠세라 가슴으로 품어 주시던 당신의 그 마음을 이제는 알아요 꿈속에서라도 다시 뵐 수 없나요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자나깨나 자식 위해 밤잠을 설치 시며 아침 이슬이 마르기 전에 머리 잠을 지시던 어머니 높고 높은

그리운 어머니 허정아

부르면 부를수록 가슴이 메어지고 눈시울이 뜨거운 어머니 무엇이 그리도 급하여 그렇게 가셨나요 남은 사랑 남은 가족 어린 자식 어찌 살라고 뒤도 안보고 가셨나요 보고싶은 나의 어머니 잊으려 잊으려한들 잊을 수 있을까요 보고 싶은 어머니 살아생전 불효한 이 자식 눈물로 비옵니다 한번 가면 다신 못 올 멀고도 먼 그 여행길을 뒤도 안보고 가셨나요

그리운 어머니 김세환

파란 하늘 끝이 내려앉은 저 곳엔 나를 두고 떠나신 어머님의 고운 그 모습이 새하얀 구름이 되어 내게로 너울너울 다가오네 내 모습도 어느새 잔주름과 흰머리? 세월의 지도를 그리고 있죠 살다 살다 살다가 지쳐 힘이 들때면? 당신의 품이 너무 그리워? 하늘을 보면서 눈물을 삼켰답니다 보고싶은 당신 모습 그리며 내 모습도 어느새 잔주름과 흰머리? 세월의 지도를 ...

그리운 어머니****& 한영이

아~ 보고 싶은 보고 싶은 나의 어머니 지금은 볼 수 없는 당신이지만 꿈에라도 꼭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하늘보다 높으신 은혜 갚을 길 없길래 목 놓아 웁니다 자식들 결혼식날 그 고운 옷고름에 눈물로 얼룩지셨네 바다보다 깊은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아~ 그리운 어머니 ~~~~~~~~~~~~~~~~~~~ 아~ 보고 싶은 보고 싶은 나의 어머니 지금은 볼 수 없는

그리운 어머니 김홍주

길고 긴 세월 속에 애태우신 어머니 전생에 무슨 죄가 그리도 많아 모진 고생 마다 않고? 오로지 오로지 이 자식 잘 되라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빌고 빌던 어머니? 끝내 성공 못 보시고 돌아가신 어머니 생전에 약속 영전 앞에 성공으로 받치오리다?

그리운 어머니 이애란

그리운 어머니 - 이애란 그리운 나의 어머님 자식 위해 고생만 하다 가신 그리운 나의 어머님 보고픈 나의 어머님 그 깊은 사랑을 몰랐어요 어머님의 그 빈 자리가 얼마나 얼마나 컸었는지 하늘보다 더 높은 사랑 바다보다 더 깊은 사랑 이제야 이제야 알 것 같아요 그리운 나의 어머님 눈물로 불러봅니다 보고파요 가슴이 시리도록 간주중 그리운 나의 어머님